말씀한줄
우리를 곤고케 하신 날수대로와 우리의 화를 당한 년수대로 기쁘게 하소서
— 시편 90:15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묵상 노트
고난의 날들만큼 기쁨의 날들도 주십니다. 슬픔의 시간이 결코 마지막이 아님을 믿고 소망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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