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저희가 지꺼리며 오만히 말을 하오며 죄악을 행하는 자가 다 자긍하나이다
— 시편 94:4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묵상 노트
악인의 오만한 말이 크게 들리는 날에도 하나님은 침묵하지 않으십니다. 그 신실하심을 믿고 견뎌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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