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바다가 그의 것이라 그가 만드셨고 육지도 그의 손이 지으셨도다
— 시편 95:5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묵상 노트
바다와 육지를 지으신 하나님이 만물의 주인이십니다. 그 크신 능력 앞에 우리의 작음을 겸손히 인정합니다.
가족 · 친구에게 보내기
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
다른 구절 보기
매일 한 구절, 마음에 새기는 말씀
홈
·
개인정보처리방침
공유하기
카카오톡
일반 공유
취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