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오라 우리가 굽혀 경배하며 우리를 지으신 여호와 앞에 무릎을 꿇자

— 시편 95:6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우리를 지으신 분 앞에 무릎 꿇는 일은 비굴함이 아니라, 가장 깊은 평안을 누리는 자리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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