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이르시기를 너희는 므리바에서와 같이 또 광야 맛사의 날과 같이 너희 마음을 강퍅하게 말찌어다

— 시편 95:8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지난날의 실패에 마음을 닫지 마세요. 굳어진 마음을 부드럽게 여는 데서 새로운 길이 열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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