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조각 신상을 섬기며 허무한 것으로 자긍하는 자는 다 수치를 당할 것이라 너희 신들아 여호와께 경배할찌어다

— 시편 97:7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헛된 것을 자랑하던 마음은 결국 부끄러움에 이릅니다. 참된 의지의 대상이 누구인지 돌아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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