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내가 음식 먹기도 잊었음으로 내 마음이 풀 같이 쇠잔하였사오며

— 시편 102:4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먹는 것조차 잊을 만큼 지친 날이 있습니다. 그 쇠잔함을 솔직히 아뢰는 것도 기도가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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