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나의 탄식 소리를 인하여 나의 살이 뼈에 붙었나이다
— 시편 102:5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묵상 노트
탄식이 깊어 몸까지 야위는 고통, 그 아픔을 감추지 않고 그분 앞에 내어놓아도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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