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나는 광야의 당아새 같고 황폐한 곳의 부엉이 같이 되었사오며

— 시편 102:6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광야의 새처럼 외로운 날이 있습니다. 그 고독마저 솔직히 토로할 수 있는 분이 계십니다.
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 다른 구절 보기

공유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