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내가 밤을 새우니 지붕 위에 외로운 참새 같으니이다

— 시편 102:7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지붕 위 외로운 참새처럼 잠 못 드는 밤, 혼자라 느껴질 때에도 그 곁을 지키시는 분이 계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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