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나는 재를 양식 같이 먹으며 나의 마심에는 눈물을 섞었사오니

— 시편 102:9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눈물 섞인 양식을 먹는 듯한 슬픔, 그 깊은 애통도 거짓 없이 토로해도 괜찮습니다.
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 다른 구절 보기

공유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