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이는 주의 분과 노를 인함이라 주께서 나를 드셨다가 던지셨나이다
— 시편 102:10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묵상 노트
버려진 듯 느껴지는 순간에도 솔직한 탄식을 멈추지 마세요. 정직한 부르짖음이 회복의 시작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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