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내 날이 기울어지는 그림자 같고 내가 풀의 쇠잔함 같으니이다

— 시편 102:11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기우는 그림자 같은 인생의 연약함, 그 한계를 인정하는 자리에서 도리어 위로가 찾아옵니다.
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 다른 구절 보기

공유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