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주께서 일어나사 시온을 긍휼히 여기시리니 지금은 그를 긍휼히 여기실 때라 정한 기한이 옴이니이다

— 시편 102:13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정한 때에 긍휼을 베푸시는 분입니다. 지금의 고통이 끝이 아니라, 회복의 때가 반드시 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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