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주의 종들이 시온의 돌들을 즐거워하며 그 티끌도 연휼히 여기나이다
— 시편 102:14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묵상 노트
무너진 자리의 작은 돌과 티끌마저 귀히 여기는 마음처럼, 사소해 보이는 것에도 사랑이 깃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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