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동이 서에서 먼 것 같이 우리 죄과를 우리에게서 멀리 옮기셨으며

— 시편 103:12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용서받은 죄는 다시 우리를 따라오지 못합니다. 하나님은 우리의 허물을 헤아릴 수 없는 거리만큼 멀리 치워 주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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