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이는 저가 우리의 체질을 아시며 우리가 진토임을 기억하심이로다

— 시편 103:14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연약한 우리의 모습을 누구보다 잘 아시는 분이 계십니다. 그분의 이해 앞에서 우리는 솔직해도 괜찮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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