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그것은 바람이 지나면 없어지나니 그 곳이 다시 알지 못하거니와

— 시편 103:16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바람에 스러지는 꽃 같은 인생이지만, 그래서 더 겸손히 영원하신 분을 의지하게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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