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주께서 옷을 입음 같이 빛을 입으시며 하늘을 휘장 같이 치시며

— 시편 104:2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빛을 옷처럼 두르신 분이 우리 삶도 환히 비추십니다. 어둠 가운데서도 그 빛을 바라봅시다.
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 다른 구절 보기

공유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