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물에 자기 누각의 들보를 얹으시며 구름으로 자기 수레를 삼으시고 바람 날개로 다니시며

— 시편 104:3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구름과 바람마저 그분의 길이 되니, 손댈 수 없는 것조차 하나님의 손안에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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