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주께서 물의 경계를 정하여 넘치지 못하게 하시며 다시 돌아와 땅을 덮지 못하게 하셨나이다

— 시편 104:9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바다에 경계를 정하신 분이 우리 삶의 한계도 지혜롭게 두십니다. 그 경계 안에서 평안을 누릴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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