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공중의 새들이 그 가에서 깃들이며 나무가지 사이에서 소리를 발하는도다

— 시편 104:12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나뭇가지 사이에서 새들이 노래하듯, 평범한 일상 곳곳에 하나님이 마련하신 안식이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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