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새들이 그 속에 깃을 들임이여 학은 잣나무로 집을 삼는도다

— 시편 104:17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큰 나무가 새들의 보금자리가 되듯, 하나님의 품은 작은 생명들의 안식처가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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