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높은 산들은 산양을 위함이여 바위는 너구리의 피난처로다
— 시편 104:18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묵상 노트
높은 산도 바위틈도 저마다의 거처가 됩니다. 세상 어느 곳도 그분의 돌봄 밖에 있지 않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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