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주께서 흑암을 지어 밤이 되게 하시니 삼림의 모든 짐승이 기어 나오나이다
— 시편 104:20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묵상 노트
어둠과 밤도 그분이 지으신 것이니, 쉼이 필요한 시간조차 그분의 선한 계획 안에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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