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주께서 낯을 숨기신즉 저희가 떨고 주께서 저희 호흡을 취하신즉 저희가 죽어 본 흙으로 돌아가나이다

— 시편 104:29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생명의 호흡마저 그분께 달려 있으니, 오늘 숨 쉬는 이 순간이 거저 받은 은혜임을 깨닫습니다.
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 다른 구절 보기

공유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