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그 발이 착고에 상하며 그 몸이 쇠사슬에 매였으니
— 시편 105:18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묵상 노트
쇠사슬에 매인 듯한 시간도 하나님은 헛되이 두지 않으십니다. 갇힌 듯한 그 자리에서 믿음이 단단해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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