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비 대신 우박을 내리시며 저희 땅에 화염을 내리셨도다

— 시편 105:32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하늘의 일조차 그분의 뜻을 따라 움직입니다. 자연마저 순종하는 분 앞에 우리도 겸손히 머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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