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저희 포도나무와 무화과나무를 치시며 저희 사경의 나무를 찍으셨도다
— 시편 105:33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묵상 노트
세상의 견고한 것들도 하나님 앞에선 잠시일 뿐입니다. 영원한 것은 오직 그분뿐임을 기억합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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