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반석을 가르신즉 물이 흘러나서 마른 땅에 강 같이 흘렀으니

— 시편 105:41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바위에서도 물을 내시는 분이니, 도무지 길이 없어 보이는 자리에도 생명의 길을 여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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