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이에 홍해를 꾸짖으시니 곧 마르매 저희를 인도하여 바다 지나기를 광야를 지남 같게 하사

— 시편 106:9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가로막힌 바다도 그분 앞에선 길이 됩니다. 막막한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은 마른 땅 같은 길을 여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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