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땅이 갈라져 다단을 삼키며 아비람의 당을 덮었으며
— 시편 106:17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묵상 노트
교만과 다툼이 결국 자신을 무너뜨리는 길임을 봅니다. 낮은 마음으로 서로를 세우는 것이 함께 사는 지혜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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