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불이 그 당 중에 붙음이여 화염이 악인을 살랐도다

— 시편 106:18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악을 따르는 길은 스스로를 태우는 불과 같습니다. 마음에 번지는 미움과 욕심을 일찍 다스리는 것이 지혜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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