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또 그 후손을 열방 중에 엎드러뜨리며 각지에 흩어지게 하리라 하셨도다

— 시편 106:27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흩어짐의 아픔조차 돌이키라는 부르심일 수 있습니다. 떠도는 자리에서도 회복의 길은 닫히지 않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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