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주리고 목마름으로 그 영혼이 속에서 피곤하였도다

— 시편 107:5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주리고 목마른 영혼의 지침을 그분은 아십니다. 가장 메마른 순간에도 우리는 홀로가 아닙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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