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미디안 제사장에게 일곱 딸이 있더니 그들이 와서 물을 길어 구유에 채우고 그 아비의 양무리에게 먹이려 하는데

— 출애굽기 2:16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낯선 땅의 우물가에서 일상은 묵묵히 이어집니다. 평범한 하루의 자리에서도 하나님은 만남을 준비하십니다.
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 다른 구절 보기

공유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