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저희 혼이 각종 식물을 싫어하여 사망의 문에 가깝도다

— 시편 107:18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삶의 의욕마저 잃고 벼랑 끝에 설 때가 있습니다. 그 깊은 자리에서도 부르짖을 분이 계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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