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그가 아들을 낳으매 모세가 그 이름을 게르솜이라 하여 가로되 내가 타국에서 객이 되었음이라 하였더라

— 출애굽기 2:22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타향에서 나그네로 사는 마음을 모세는 아들의 이름에 담았습니다. 머무는 곳이 어디든 하나님이 함께하심을 기억합니다.
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 다른 구절 보기

공유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