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또 저주하기를 옷 입듯하더니 저주가 물 같이 그 내부에 들어가며 기름 같이 그 뼈에 들어갔나이다

— 시편 109:18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저주가 몸에 스미듯 부정적인 말은 우리를 갉아먹으니, 마음과 입술을 정결하게 지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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