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길가의 시냇물을 마시고 인하여 그 머리를 드시리로다
— 시편 110:7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묵상 노트
길가의 시냇물처럼 작은 은혜로도 다시 일어서시니, 우리도 작은 위로에 감사하게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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