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바다는 이를 보고 도망하며 요단은 물러갔으며

— 시편 114:3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바다도 강도 물러설 만큼 크신 하나님 앞에서, 우리를 막는 장벽도 길을 내어 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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