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저가 반석을 변하여 못이 되게 하시며 차돌로 샘물이 되게 하셨도다
— 시편 114:8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묵상 노트
반석에서 물을 내시는 하나님은, 메마른 우리 삶에서도 생명의 샘을 여실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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