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입이 있어도 말하지 못하며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며
— 시편 115:5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묵상 노트
말 못하고 보지 못하는 우상과 달리, 우리 하나님은 듣고 보시며 응답하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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