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손이 있어도 만지지 못하며 발이 있어도 걷지 못하며 목구멍으로 소리도 못하느니라

— 시편 115:7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생명 없는 것에 마음을 두지 말고, 살아서 일하시는 하나님께 마음을 드립니다.
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 다른 구절 보기

공유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