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죽은 자가 여호와를 찬양하지 못하나니 적막한데 내려가는 아무도 못하리로다
— 시편 115:17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묵상 노트
살아 있는 오늘이 곧 찬양할 기회이니, 미루지 않고 지금 하나님을 송축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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