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내가 구원의 잔을 들고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며
— 시편 116:13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묵상 노트
받은 구원을 마음 깊이 새기며 그분의 이름을 부를 때, 감사가 우리 신앙의 가장 자연스러운 첫걸음이 됩니다.
가족 · 친구에게 보내기
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
다른 구절 보기
매일 한 구절, 마음에 새기는 말씀
홈
·
개인정보처리방침
공유하기
카카오톡
일반 공유
취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