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이제 아론의 집은 말하기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하다 할찌로다
— 시편 118:3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묵상 노트
섬기는 자리에 선 이들도 같은 사랑을 노래합니다. 어떤 역할에 있든 그분의 변함없는 사랑은 우리 모두의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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