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저희가 벌과 같이 나를 에워쌌으나 가시덤불의 불 같이 소멸되었나니 내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저희를 끊으리로다

— 시편 118:12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순식간에 타오르던 위협도 결국 사그라듭니다. 그분을 의지할 때 우리는 두려움을 넘어설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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