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여호와는 하나님이시라 우리에게 비취셨으니 줄로 희생을 제단 뿔에 맬찌어다
— 시편 118:27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묵상 노트
어둠 가운데 빛을 비추신 그분 앞에서, 우리의 삶을 온전히 그분께 드리는 헌신을 다짐해 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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