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여호와여 주의 옛 규례를 내가 기억하고 스스로 위로하였나이다

— 시편 119:52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오래된 말씀을 떠올리는 것만으로도 마음에 위로가 찾아옵니다. 기억은 신앙의 든든한 자산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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